기본 박자를 먼저 들어요
킥, 스네어, 지휘 박처럼 곡 전체를 이끄는 일정한 펄스를 찾으세요.
곡의 BPM을 빨리 알고 싶지만 파일이 없나요? 들리는 기본 박자에 맞춰 화면을 여러 번 두드리면 평균 간격으로 템포를 계산하고 박자가 얼마나 일정했는지 보여줘요.
도구 사용하기탭 수
0
신뢰도
—
박자 안정성
—
멜로디의 모든 음이 아니라 몸으로 세는 큰 박자를 일정하게 탭하세요. 8~16번 정도 이어가면 처음 두세 번보다 안정적인 값이 나와요.
도구 사용하기킥, 스네어, 지휘 박처럼 곡 전체를 이끄는 일정한 펄스를 찾으세요.
박자마다 한 번씩 같은 동작으로 누르고 중간에 속도를 바꾸지 마세요.
숫자가 멈추는지, 타이밍이 안정적으로 표시되는지 확인한 뒤 몇 마디 더 이어가세요.
75와 150처럼 두 배 차이 값이 모두 가능하면 실제로 세고 싶은 박자 단위를 기준으로 고르세요.
파일 분석보다 빠르게 대략적인 템포가 필요하거나 라이브 연주를 듣는 상황에서 유용해요.
헤드폰으로 다음 곡의 큰 박자를 12회 이상 탭해 대략적인 템포 범위를 확인하세요.
연습할 녹음에 맞춰 탭한 뒤 가장 가까운 정수 BPM으로 메트로놈을 설정하고 다시 들어보세요.
곡 중간의 일정한 구간에서 측정하고 시작과 끝에서 템포가 달라지는지도 따로 기록하세요.
탭 두세 번은 손 오차가 크게 반영되므로 값이 안정될 때까지 이어가세요.
드럼이 복잡해도 한 마디를 같은 간격으로 나누는 기본 박자를 유지하세요.
다른 곡이나 다른 구간을 잴 때 잠시 멈추거나 초기화 버튼을 사용하세요.
보통 8~16회 이상 일정하게 탭할수록 손 오차가 평균화돼요.
네. 입력칸에 커서가 없을 때 스페이스바를 박자마다 누를 수 있어요.
같은 음악을 느린 큰 박자나 빠른 세부 박자로 셀 수 있기 때문이에요.
3초 이상 멈추면 다음 곡 측정을 위해 자동으로 초기화돼요.
아니요. 이 도구는 사용자가 누른 시간 간격만 계산해요. 파일 자동 분석은 템포 감지기를 사용하세요.